팝업영역 닫기
팝업영역 닫기

경기도 교육청

검색 열림
GNB blk bg
GNB mobile main blk bg

slide banner

[학사운영] 거리두기 2단계 기준 유지(6월 14일~별도 안내 전까지)
2021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2021년 미래형 수업혁신 경기 온나눔 콘텐츠 누리집 안내
0/0 이전 멈춤 시작 다음 control blk bg
이전 다음

보도자료

보도자료 더보기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공정성.전문성 역량 신장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공정성.전문성 역량 신장11일, 서울고등법원 판사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장 등 함께 협의주요내용◦ 11일,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장 등 200여 명 대상 온라인 연수◦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관련 사항 심의를 위한 소위원회 전문성과 공정성 등 역량 강화◦ 서울고등법원 판사 초빙해 공정한 사안 처리와 조치 고려사항 등 참석자와 함께 논의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1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연수를 운영한다.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 가해학생 교육과 선도, 징계 사항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교원, 학부모, 법조인, 경찰, 청소년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심의위원회 활동을 효율성 있게 수행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두고 있다.이번 연수는 소위원회에서 다루는 학교폭력 심의 관련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소위원회 위원장, 업무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특히, 초빙 강사인 서울고등법원 권순열 판사는 실제 소송 사례를 중심으로 형사재판과 다른 심의위원회 특징, 사실 관계를 통한 사안 심의와 공정한 조치를 위한 고려 사항 등을 참석자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도교육청 심한수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소위원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받기 위해서는 사안 처리에 있어 공정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소위원회에서 활동하는 위원마다 전문성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법률 자문 등 여러 방안을 마련해 계속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25개 교육지원청에서 모두 운영하며 소위원회는 총 151개가 있다.참고자료 2021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 개요 1부 (붙임)자료문의 ☎ 031-820-0755, 북부 학생생활인권과 학교폭력대책담당 장학사 김형수 2021.06.10
도민 73.4%,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 경기도민 73.4%,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도교육청, 도민 대상 G-스포츠클럽 여론조사 결과 발표주요내용◦ 도교육청, 5월 27일부터 이틀간 도민 대상 G-스포츠클럽 여론조사◦ 도민 73.4%, G-스포츠클럽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기여◦ 학생수 감소, 학교중심 운동부 운영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할 것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G-스포츠클럽인식과 기대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3.4%가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또 68.6%가 G-스포츠클럽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했다.G-스포츠클럽은 경기도교육청이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학생・주민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공스포츠클럽이다.조사에서 학생이 자발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고 이를 보호・지원하기 위한 스포츠클럽 형태로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형(46.9%)을 1순위로 꼽았다. ▲학교운동부 형태(24.4%), ▲체육회 등 지자체 주관 스포츠클럽(13.4%), ▲사설 스포츠클럽(10.4%)이 그 뒤를 이었다.또 G-스포츠클럽을 운영할 때 중점을 둬야 할 것을 묻는 질문에는 ▲학생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로 건강하고 안전한 스포츠 생태환경 구축(30.0%),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 인력풀 구성과 안전한 활동 장소 마련(20.5%), ▲교육청-지자체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공공성, 교육적 운영 강화(14.6%), ▲학교체육-엘리트체육-생활체육을 연계하는 선순환시스템구축(13.1%) 이라고 답했다.도민들은 향후 G-스포츠클럽 운영에 기대하는 점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스포츠클럽 문화 개선(34.8%),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접근과 참여 기회 확대(28.4%), ▲공공형 지역스포츠클럽 운영 시스템 구축(12.8%), ▲학교체육-생활체육 연계해 엘리트 체육 저변 확대(10.4%)를 꼽았다.이밖에 전통적 학교운동부 운영의 문제점으로는 ▲승리 지상주의로 인한 각종 부작용(37.3%), ▲저출산 시대 학생선수 부족으로 인한 학교 내 운동부 유지의 어려움(21.5%), ▲위장전입이나 불법합숙소 등 비교육적 운영(21.4%)이라고 답했다.또, 사설스포츠클럽 운영 면에서는 ▲학생선수 인권 침해 및 폭력 문제(37.0%), ▲불법적 공동 합숙소 운영이나 무분별한 훈련 참가 등으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문제(12.7%)를 문제점으로 꼽았다.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유승일과장은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교육환경에서 학교 중심 운동부 형태로는 저마다 좋아하는 스포츠로 건강한 삶을 지속하기 어렵다면서 도민들이 G-스포츠클럽이 나아갈 방향을 공감하고 있는 만큼 지자체와 협력하며 안정적으로 확대・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여론조사는 도교육청이 여론조사업체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5월 27일부터 이틀 동안 만 19세 이상 도내 거주 성인 남녀 1,200명에게 유무선 전화면접 조사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포인트, 응답률은 8.2%다.한편, G-스포츠클럽은 2018년 부천과 오산을 비롯해 10개 시군에서 21개로 시작해 현재는 28개 시군 지자체 106개소로 확대됐으며, 마을과 함께하는 초등스포츠클럽은 30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사진있음 - 2021 경기교육정책 정기여론조사 3회차 결과 인포그래픽(별첨) 3장.참고자료 - 2021 경기교육정책 정기여론조사 3회차 결과 보고서(별첨) 1부.자료문의 ☎ 031-249-0289,0278, 학생건강과 체육교육정책담당, 학생스포츠진흥담당장학사 김호철, 김정희 2021.06.09

slide banner

물놀이 사고 예방
국민참여 2022 개정 교육과정 설문조사
복지보조금부정신고센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꿈드림 센터 www.kdream.or.kr 청소년전화 1388
33/55 이전 멈춤 시작 다음 control blk bg